본문 바로가기

밀양20

[밀양]골프와 게이트볼을 합쳐 놓은듯한 파크골프 체험 - 밀양파크골프장 영남루에서 한시간 반 정도 공연을 보고 이번에는 밀야강변에 있는 파크골프장으로 간다. 우리나라에는 50여개의 파크골프장이 있는데 그중 밀양에 있는것이 54홀, 6개코스로 가장 크고 넓다고 한다. 파크골프는 1984년 일본 홋가이도에서 시작됐으며 현재 홋가이도에는 600여 개의 파크골.. 2013. 7. 11.
[밀양]영남루에서 밀양 아리랑 토요 상설공연 - 밀양 그곳의 소리! 울림! 몸짓! 밀양민속예술 보존협회 어르신들의 아리랑 공연이 있은후 김금희 무용단을 주축으로 하는 밀양 그곳의 소리, 울림, 몸짓 등의 종합공연이 있었다. 밀양 그곳의 소리! 에서는 이선미 양이 창작 판소리를 불렀고 밀양 그곳의 울림! 에서는 신 밀양 아리랑, 가야금 편곡연주, 밀양아리랑과 .. 2013. 7. 10.
[밀양]아리랑의 고장, 밀양 아리랑 토요 상설공연 - 전통악기와 지게목발 장단 영남루 일대를 둘러보다 보니 토요상설공연이 시작 되는 두시가 되었다. 영남루 아래 느티나무와 잔디밭이 있는데 그곳에서 매주 토요일 상설공연이 있다고 한다. 6.29일 토요일, 이나 공연의 주제는 "밀양 그곳의 아라리 쓰랑"으로 고유의 밀양아리랑을 부르며 지역 어르신들이 지게목발.. 2013. 7. 10.
[밀양]영남루 주변의 문화유적, 천진궁과 밀양관아 밀양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영남루와 전도연/송강호 주연의 영화 밀양이다 그래서 영남루를 먼저 서개하였는데 이번에는 영남루 주변의 문화유적지를 소개한다. 영남루로 올라가면 가장 먼저 눈에띄는게 우측에 있는 영남루 인데 맞은편인 좌측에는 천진궁과 만덕문 그리고 여러.. 2013. 7. 10.
[밀양]아랑낭자와 함께보는 우리나라 3대누각중의 하나, 영남루 점심을 먹고나서 두시부터 공연이 열리는 영남루로 간다. 전통시장에서 길을 건너 100 m정도의 언덕을 오르니 영남루다. 사실 여기는 처음 와보지만 영남루라는 누각의 이름은 들어본지 오래라서 이미 알고 있어서 그런지 친숙한 느낌이다. 영남루가 최초로 창건된 연대는 확실치 않으나 .. 2013. 7. 9.
[밀양]70년된 전통시장과 맛잇는 돼지국밥식당, 단골집 밀양에 10:20분쯤 도착해 아리랑길 3코스를 한시간정도 걷고 박물관을 둘러보고 나니 점심시간이 지나 배가 고프다. 점심시간에 밀양전통시장 구경도 하고 거기서 점심가지 해결 하기로 한다. 밀양관아 삼거리 바로옆에 자리잡고 잇는 밀양전통시장은 약 70여년의 역사를 지녔다. 보통 2/7.. 2013. 7. 9.
[밀양]시골의 소도시에 40년전에 설립된 박물관이 있다니! 밀양시립박물관 전국각지로 여행을 다니다 보면 웬만한 도시에는 박물관이 다 있다. 그런데 대부분 80년대 경제가 어느정도 발전된 이후에 세워진 것들이다. 그러나 경마의 소도시 밀양에는 경제가 그리 활성화 되지 않은 1973년에 군립박물관이 세워졌고 40여년이 지난 지금은 전국 어디에 내어놔도 손색.. 2013. 7. 9.
[밀양]산수와 전원에서 여생을 즐긴다는 금시당과 백곡재 밀양 아리랑길 3코스중 밀양강을 옆에 끼고 걷다보면 2km 남짓 걸으면 금시당과 백곡재라는 조선시대 건물이 보인다. 금시당은 조선시대 문신인 금시당 이광진 선생이 말년에 고향으로 돌아와 제자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지은 건물이다. 이광진(1517∼?)은 명종 1년(1546)에 문과에 급제하여.. 2013. 7. 2.
[밀양]능소화가 아름다운 용두산 천경사 밀양 아리랑길 제3코스 시작과 동시에 급경사 계단길을 올라가면 짙은 녹음속에 오른쪽으로 수천개의 기왓장으로 공들여 쌓은 절집의 담장이 대숲속에서 나타나는데 숲이 우거져 어두컴컴해 잘 보이지 않는다. 그 길을 따라 계속 올라가다 보면 터널처럼 보이는 통로가 나타나고 계단을.. 2013. 7. 1.